표와 입력양식

웹표준타입셋팅 배우기의 6.표와 입력양식을 올립니다.
표와 입력양식은 특히나 접근성에 유의해서 만들어야 하는 부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처음 이부분을 접할 때부터 접근성과 함께 배우면 좋습니다.

표의 모양을 다룰 때는 구성하는 태그에 따라 층(stack)이 존재한다는 점을 알아야 정교하고 완벽하게 표의 모양을 제어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웹사이트안에 수많은 표와 모두 다른 사이즈와 행식을 가진 열과 행을 어떻게 구조적으로 다루고 효과적으로 컨트롤할 수 있는지도 고민해 보아야 합니다.

입력양식의 경우는 제공하는 입력양식과 각 양식의 제목을 넣을 레이아웃을 어떻게 레이블과 함께 효과적으로만드는가가 처음 배우는 입장에서는 어려운 부분일 수 있습니다.

배치하기

HTML/CSS를 배우기에 가장 어려운 부분이라고 생각하는 배치하기입니다. 웹표준타입셋팅 배우기의 5.배치하기 부분은 다양하고 복잡한 상황이 병목현상을 일으키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박스의 기본 성질을 이해하고 브라우저가 어떻게 랜더링을 하는지를 원리적으로 이해하기 시작한다면 간단하고 쉬워집니다.

이부분은 특히 반복해서 손으로 많은 상황을 격어보는것이 중요한 부분입니다. 원리를 머리로만 이해한다고 해서 완전히 이해했다고는 보기 어렵습니다. 반드시 다양한 상황을 반복해서 연습해야만 내것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박스다루기

웹표준타입셋팅 배우기Basic편의 4번째장 “박스다루기” 입니다. 커리큘럼 순서대로 작업을 하고 싶었지만, 가장 중요하고 어려운 개념부터 작업을 해야 전체적으로 설명하는 방식이나 순서가 자리 잡힐 수 있을것 같아 먼저 작업하게 되었습니다.

박스다루기에서는 가장 기본이되고 중요한 박스의 개념과 용도 성질등을 다양한 예를 통해서 배우게 됩니다.
많은 분들이 막연하고 다른 상황에서 적용이 안되는 이유가 처음 언어를 설계한 엔지니어의 의도를 모르기 때문 이라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면 블록박스는 항상 상단좌측에서 부터 아래로 쌓여갑니다. 반드시 한 칸을 차지하죠. 아주 당연한 것 같지만, 이런 기본적인 성질을 이해하고 있어야 문제가 생겼을 때 이유를 파악할 수있습니다.